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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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10:05
조회: 374
추천: 2
아이온유저들이 생각보다 존나 멍청한이유 (너)우선 난 검성임을 밝히고 들어간다.
니네 검성하면 듣는 소리가 뭔지 암? 입장차이라 그렇지, 너네도 다 짐작할거다 검성이 딜 못넣는다= 늙은이 검성이 탱도 안된다= 늙은이 검성이 컨트롤 못한다= 늙은이 장담하는데 딜 존나 잘넣지않는 이상 대부분의 유저가 늙은이로 본다. 왜 그런진 모름. 근데 한달?전쯤 검성이 갑자기 고추 자르고 탱커로 변경이 됐다 딜도 병신이 됐고. 그때부터 난 딜미터기 지우고 탱커로 맘편히 하자 하며 내 스탠스를 패치에 맞췄다. 패치하고 일주일도안지나서 그냥 탱커니까~ 하면서 노반 2번터트릴거 1.5번터트리고 파맹대충돌리고 탱커로서 머리고정만 하면서 게임했다. 물론 그와중에 딜량은 평균을 맞추면서 ㅇㅇ 근데 탱커가 됐어도 거짓말안치고 10명중 5명은 넘게 검성딜량 스코프를 존나짼다. 특히 서버랙걸리는 저녁시간에 던전돌리면 타수안나와서 딜량낮게 나올때있는데 진짜 10판중에 5판은 늙은이취급하면서 좆병신취급한다. 그래도 난 탱컨데 어쩌라고~저쩌라고~ 넘겼었다. 그러다 이번에 딜상향먹고 다시 미터기다운받고, 좆같은 지역검성 무시하고 타수깍아서 일부러 서버렉안걸리는 시간대만 원정돌면서 지냈다. 상위20퍼 정도는 뽑은거같다. 나름 만족하면서 스팩업도 했었는데 그러다 또 점점 사람들의 검성에대한 질투심인가? 뭔진모르겠는데 똥내가 슬금슬금 올라오더라? 역시나 여러직업군들이 검성한테 돌을 존나 던지더라고. 검성이 시발 탱커라고 하니까 돌을 던지는건가? 근데 데이터를 보니 얼추 이해는 되더라 딜이 많이쌔긴하더라고. 말이길어졌는데 내가 하고싶은 얘기는 아이온2의 게임 문화는 우리가 만들어가는거다. 타직업이 버프먹으면 못된마음은 먹지말고 너프먹으면 징징거리는거 들어는 주자 서로 아이온2 운영진들이 구조적으로 패치를 병신같이하는건데 왜 계속 유저들끼리 머리를 잡고 끌어내리냐 시발. 그만좀해라 내가 치유를 존나 싫어하던이유도 자기들의 모자란점을 타직업너프로 상쇄하거나 자기직업 버프로 상쇄하려해서 게임자체의 방향성을 잡지못하게하는거 땜에 싫어하는데 이번에 느낀게 치유만 그런게아니라 다른직업도 다 똑같더라. 그냥 아이온2 유저들이 그런거더라고. 나 이 게임 오래하고싶다. 재밌다고. 그러니까 유저들간에 꾕과리 그만치고 운영진이 패치하는 구조에대한 방향성에 불만을품고 표출하자 제발 맨날 5퍼딜상향하고 7퍼하향하고 딜20퍼상향하고 20퍼 떨어지고 뭐 시발 주식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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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의슈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