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시즌초때는
주요 장비가 유일이었음

고대정령이라는 영웅 장비도 있었지만
조율석이 없었고 유일장비로 10%확률로 빠찡꼬 돌려야하는데
당시 유일장비 시세가 30~40만키나
100만키나에 5000원 하던 시절이었음
강화석이고 뭐고 다 비쌀때라 고대정령 영웅을 강화하는 사람은 병신이었음

아무튼 이 주요장비인 유일은
필드~원정에서 획득시 각인수가 4줄이었고
이땐 현자의돌,잠재력도 없었음
아무튼 우리가 무기,가더에서 뽑아야하는 옵션은 무피증,다단,전속,위력,정확이었음
근데 제작템은 5줄이라는 메리트와 pve피해증폭이라는 자체 옵션이 존재하여 논란이 될 수밖에 없었던 시절임
심지어 분크메는 늘무라 3줄이니
제작장비와는 영혼각인으로 인한 차이가 넘사였음

근데 지금은 시대가 다름

다 영웅장비로 쓰는 시대임
영웅장비는 현자의 돌까지 더해져 필요 옵션을 다 뽑을 수 있게되었고 반면 제작 영웅장비는 필요 옵션을 다 뽑고도 남게되어 남툴, 성장체감 ㅈ도 안되는 명,치 이런거 달고있으니 말들이 나오는거임
그렇다고 상위 계승이 편하냐? 그건 또 아님

그러니 제작장비 유저 vs 용암단으로 ㅈㄴ싸우는건데
사실 이건 간단한 해결법이 있음

제작장비 자체 상향이 아닌
유효 조율옵션을 더 늘려주면됨
(예로 전피,후피,치피)
그럼 자연스레 제작장비를 쓰게 될테지?

그럼 용암단은 또 지랄할거 뻔하다는데

지금 응기룡 제작 어려움?
주당 1억이상 그냥 벌자나?
거기에 버스돌리면 하루에 응기 한피스씩 구매할 정도임
이정도로 키나가 무한생성에 가까운데 말이지

메리트라는게 있으면
유저들은 냅다 가게되어있음

그리고 메타는 시대에 따라 돌고 도는거임
과거 제작장비는 비용면에서나 효율면에서 ㅈㄴ씹사기 소리 듣던거라 어쩔수없이 잠재력,현돌등이 들어왔지만
이젠 제작이 현존 최고가 되어야하는건 맞음

아까 어떤분은 로아 에스더 느낌이려나? 라고하는데
에스더무기 메리트 ㅈㄴ 있는거임
결속 종류 바꿀수있고 그걸로 공뻥 할 수 있고, 상면, 피감 같은것도 쓸수있는데 효율 지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