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배럭 3개가 모두 300초중반임...

이게 예전 같았으면 초월 1~2단, 기타 원정 어려움 돌리기 등으로 자체적, 그리고 2~4분 컷으로 빠르게 오드를 뺼 수 있어서 반드시 해야 하는건 아니지만 소소하게 키나 보충하는 용도로 괜찮은 정도 였음.
(회랑 다 돌리고 오드 패스까지 다 사서 돌리는 진성 유저는 논외... 걍 자연 생성 오드 정도 터는 사람들 기준임)

근데 지금은 400k 미만은 자체적으로 돌릴 수 있는 던전이 없음.

초월은 크메 정도부터 유의미하게 성장시킬 수 있는데, 1단 최저 컷이 400k임
그 외 원정은 방 자체가 없음...

고로 400k까지 올리거나, 버스를 태워야 하는 방법 뿐이 없는데,

300초중반에서 400k까지 올리려고 보니, 스팩업 가능한 수단이 장비 돌파와 브로치 뿐이 없음;;
최소 브로치 2개 15강에 무기 영웅 5돌까진 박아야 할 듯?
근디 이러면 최소 1~2억 정도 투자해야 하는데... 이 배럭으로 1~2억을 벌려면 투자하는게 맞나 싶음.
진심 부캐로 키워나가는거면 몰라도;;

그렇다고 버스를 받자니 기여도 5% 패치로 한판에 4~5분 정도 봐야하는데, 버스비 자체가 좀 올라서 판당 100만원 벌면 잘 버는 상황임.
파티 구하고 어쩌구하면 5판 돌리는데 30분 넘게 봐야하는데... 500도 못 버는걸...?

그냥 본캐 오드 없어서 반 의무적으로 뇌뺴고 하고 있긴 한데, 다들 어케하고 있음??
배럭 포기함? 아니면 장기적으로 보고 걍 투자해서 400k 이상으로 올려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