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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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14:57
조회: 323
추천: 1
세달전에 내 친구가 계정을 팔았음현생이슈로 본인이 키우던 계정 팔고 접었다가
최근에 복귀하면서 다른 계정을 사왔는데 판 돈의 50% 정도인 돈으로 600>900k이상으로 팬던트까지 강화되어있는 계정 사와서 자연스럽게 스펙업함. 게임을 3달 쉬었을뿐인데 결론적으로 얘는 돈도 벌고 시간도 벌고 다른 친구들이랑 비슷한 스펙업을함 ㅇㅇ 나는 계정 문자인증 존나 귀찮을거같아서 계정을 판다는 선택지를 고려해본적이 없는데 사고 파는거에 거리낌 없는 사람들은 지금 팔고 나중에 사오는게 돈도 시간도 아끼고 스펙업도 더 잘될듯 아니지 이런 말 안해도 진작 다 이렇게 하고 있긴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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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