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8-28 08:10
조회: 358
추천: 0
이 게임에서 pvp를 한다는건![]() 내가 시즌2에 사령관을 달 수 있었던 이유 회사 퇴근 후 아이온 휴식 = 아이온 주말 = 아이온 수면시간 줄이고 아이온 내 모든 휴식 시간을 아이온2에 할애 했던 이유 = 아이온2 pvp 연애도 결혼도 가정도 내 운동시간 내 공부시간 내 독서시간 내 시간 다 내팽겨치고 뒤로 미루고 열심히 한 이유가 pvp라고 생각함. 안그러면 아이온2는 오드에너지로 인해 금방 할게 없어지고 배럭도 도파민이 안나와서 재미없고. 이렇게 살아가는게 맞는가 싶어서 Pvp는 시즌2에서 마무리하고 기본적인 것 만 하게됨. 그리고 앞에 말했던 아이온2하면서 못했던 내 시간들을 챙겨가며 PVE만 즐기면서 하니까 PVP 해야한다는 강박에 의한 스트레스도 안받고 게임이 더 라이트해졌지만 훨씬 재미와 게임이 주는 즐거움이 더 커졌음. 이미 선두에서 나가 떨어져 지금은 급병이임 당연 PVP 다시 해볼까? 생각도 들었고 다시 해봤는데 이미 너무 벌어진 격차, 매 보스타임 챙기고 숙제 열심히 하는 유저들과 나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였음. 또 나는 솔플 유저였기에 치유성으로써 어비스는 도저히 감당이 안돼서 결국 접힘 그냥 매 정각 시간이 내 눈에 들어와서 카이라나 한번 가볼까? 종챗에서 아그로라고 말해주면 그때 가기만 함 아티쟁도 안가고 나흐마도 접 해있을 때나 가지 굳이 챙기지 않음. 결과적으로 아이온2 pvp는 씹개고기에 뉴비, 도중 하차했다 다시 진입하려는 유저에겐 굉장히 높고도 높은 벽임. 느그들끼리 맨날 치고 박고 점점 매몰되고 하기싫은데 접지도 못하고 게임 구조가 ㅈ 병신인게 맞음 Pvp가 계층화가 너무 심해짐 완화해준다 해도 난 pvp할 생각 없음 치유성이 씨발 누굴 잡고싶어한다는게 말이 안되기도하고 난 솔플러라 디코하고 그런 것도 혐오함 아무튼 그냥 게임은 그렇게 내 자신을 돌볼 시간을 할애한 후에 남는 시간에 조금씩 하는게 맞음 너무 게임에 매몰되지 말고 본인의 시간을 돌보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