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중에 불신 데우스 시절 보다 지금이 더 재밌다!

이런분 계신가요?

단순히 시간이 지나서 재미가 반감된건지.

진짜 마지막 RPG 일것 같은데 아쉽게도 열정이 식네요.

이놈의 밸패도 진짜 지겹고 쇼캐때 그 기대감은 이미 물건너갔고.

불신 돌때 크로메데 칼에 스쳐 죽고, 데우스 쫄 잡다 죽던 그때가 훨씬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명룡 전곤 뽑고 좋다고 술 한잔 하러 나갔던 그때가 그립네요.
지금은 응기룡, 창멸룡을 뽑아도 그 감동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