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아형들은 현실생활을 잘 안해서 모르시겠지만

인간관계에도 갑을관계가 있음.

대체 불가한 인력의 수요가 많으면 갑인거고, 

게임이 상향평준화가 되면 점점 딜러가 갑이됨.

배럭구간의 예로 치유는 거의 불가축천민 수준임. 공급이 많으며, dps가 너무 낮음.

안정적인 것보다 빨리 클리어하는게 우선이기에 딜러 계급이 높음. (탱 어그로도 필수가 아닌상황)


문제는 수호랑 호법임.

성역이나 신규 상위 던전에서는

공급보다 수요가 넘치기에 계급이 높음(귀족).

근데 그거와 반대로 점점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음.

Why? 결국은 성역이나 상위 던전은 상대적으로 점점 약해지기 때문임.

그게 왜 답임? 아이온2에는 그 직업들의 상위호환이 완벽하게 존재하기 때문임.


뭔 개소리임? 
1. 수호는 퓨어 탱임. 하지만 여기선 '어그로'를 확정으로 가져간다 말고의 이점이 

검성보다 떨어짐. dps도 낮고, 대체가 가능한거임. 수호 유저는 꼬접이 되는 상황임.

2. 호법은 하브 서폿임. 하지만 여기서는 '보조 서포터' 느낌이 강함. 치유성보다 dps는 높은데 케어력은 낮음.

딜러입장에서는 dps차이가 도토리 키재기 인데, 더 확실한 케어력 = 본인들 피로도가 적은 직업을 선호함.

호법들도 느끼고 있음. 서브 딜러 노래불러도 dps 8위 고정인 상태임. 꼬접인 상황임. 

pvp라도 쌔면 다른 컨텐츠에 재미라도 느낄텐데 너프 이후에는 점유율이 더 낮아질 것임.

결론 : 이 상태면 수호, 호법 점유율은 더 낮아질 것. 


추신) 정령성을 위해서 정령에도 스킨 입히기가 무조건 필수가 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