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하지 않은 쟁탈전의 가장 큰 문제는 컨텐츠의 핵심 목표인 모노리스를 치는 것이 pvp보다 과도하게 적은 기여도를 준다는 것.
보상 구조를 보면 수직적인 컨텐츠를 만드려는 거 같은데 그것까지 좋음. 쌘 사람이 좋은 보상 먹을 수 있지. 근데 약한 사람은 모노리스만 하루종일 때려도 기여도 부족으로 보상조차 못 받음.

2. 쟁탈전 후에도 키벨에서 무한으로 죽임당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쟁탈전 참여인원 전부 강제 pve 전환 등의 조치가 필요함.

3. 시공 넘어와서 쟁탈전 준비 기간 동안 포스 들어가면 상황에 따라 강제 pvp모드돼서 죽임당함. 안전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참여 누른 인원은 강제 pve 모드로 고정되고 참여 누른 인원들끼리만 포스에 들어갈 수 있는 등의 조치가 필요함.

+ 버그인지 모르겠는데, pve로 넘어가서 전체 pve인 포스 들어가서 쟁탈전에 돌입했고, 끝나고 pve로 전환된 상태에서 포스 탈퇴했음. 이 상태에서 pvp 설정이 계속 안됐고, pvp중인 공격 포스에 들어갔는데도 pvp 전환이 자동으로 안되길래 경비병을 때리니 드디어 pvp모드가 됐음.
여러모로 패치할게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