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이 대리임.

2. 게임사에서 정해놓은 대리의 정의의개념을 모름.

3. 게임 약관을 안읽음.

4. 지 용돈벌이 끊길까봐 언론플레이 하는애들.

5. 손가락 안따라가는 사람(실제로 나이 많으셔도 잘하시는분은 정말 잘하심)

대리가 게임사에서 합법이였다면 엔씨에서 왜 정지를 때리누?? 

솔로 게임이면 대리를 하든말든 상관안함. 문제는 다수가 같이 풀어야하는 던전인데 나중에 자기스스로 플레이 했을

때다른사람에게 피해온다는점. 그샛키들은 그걸 몰라. 

fps에서 핵 쓰는 애들 많이 봤지? 걔네들은 그게 지실력인줄알아. 

익숙해지면 그게 자기꺼라고 생각하는 특이한 뇌구조를 가지고있음

실제로 쌍인장에 거주 만났는데 2페 50%는 고사하고 1기둥전에 2데카 소모하는애들도 있음 ㄹㅇ.

풍차에 그냥 썰려나감 보고있으면 울화통터짐.  전갈을 하고 또 들어왔다. 이번엔 원 인장이다

풍차는 넘어갓는데 위치를 못찾음. 기둥에서 다이함. 50퍼 수정 겁나 터트림. 어찌해서 50% 그로기후

기둥 위치 못찾아서 또뒤짐. 또다시 전갈 한다 이번엔 노인장이지만 투력이 높아서 받았다. 

50%까지는 그냥 간다. 근데 파도이전에 뒤짐. 50~파도전 짤패에 찢기기 시작함 또 전갈한다

파도까지 갔따. 일단 위치 헤매기 시작하고 데카가 없으면 불안에 떨기 시작하면서 

파도자를 땡겨야되는데 끄는애를땡김. 또 다른건 파도자는 당연히 이펙트가 뜨기때문에 자리를 찾아감

근데 반대편 파도 끌애들이 안옴. 서로 머뭇거림 . 다시 시작 여기부터는 어떻게 조율해서

수정이 가능하지만 여기까지 오는 애들 구하기가 힘듬. 

위에 전조증상 반복되면 사람 예민 해지기 시작함.

그리고 다시 굴레 반복. 한번 당해봐라 진짜 대리와 확클자는 그냥 움직임부터 보임.

대리때문에 피해입는거 니네들한테 고스란히 돌아감. ㅇㅋ? 물론 고정팟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