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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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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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성이 써본 밸런스에 대한 개인 의견본캐는 궁성으로 고점 깍기가 취미인 궁레기 입니다.
다소 예민한 주제라 생각하여 보다 진중하게 써봅니다. 어떤 비판이든 공감이든 달갑게 받겠습니다 우선 살,권성의 불만 사항은 충분히 이해가나 '딜러'의 숙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는 딜러의 숙명은 돈을 쓰든 시간을 갈아 넣을 마음의 준비를 말합니다. 딜러는 사전적 의미 그대로 데미지를 내는 직업이고 특성상 유효한 데미지를 내놓지 못하면 도태되는게 사실입니다. 현시점 비탄은 근거리의 딜로스를 유발하는 패턴이 다수이고 거기에 덧대어 주력기의 딜레이까지 추가되어 기름을 끼얹은 꼴이란걸 알고있습니다. 살성 권성 대다수가 울고 있지만 오버스펙 유저들은 문제없이 돌고있습니다 딜러 암흑기에 선택 할수 있는 파티는 내 툴 기준 -50에서 -100k 나는 팟입니다. 투력컷에 딱 맞춘 투력으론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싸우자고 하는 얘기가 아니며 역대 성역이 어땟고 저쨋고는 의미 없는 대화입니다. 저는 궁성만 했지만 최소컷보다 최대한 땡길수 있는건 다 땡겼다고 자부합니다. 브로치 2세트 팔찌 2세트. 피빕 인던용 구분하고 전피증 , 무피증 방어구 ,악세 스왑용으로 구비하고있으며 펫이해도 인던 프리셋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영석도 타협없이 +@가 될때 까지 돌렸습니다. 이게 P2W이라고 한다면 맞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내 목줄을 남에게 쥐여주지않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운영에 불만은 당연하다고 보지만. 운영을 잘했으면 이럴일 없자나 라는건 무의미합니다 얘들은 이제껏 이래왔고 솔직히 개선 크게 기대안하며 운영진이 뭣같아서 내 겜생이 하드 모드다 얘기해봐야 이불속에서 독립만세 외치는거나 다를바 없다봅니다. 다만 나는 이게임이 아직은 애정이 있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게임할때 그들에게 모래주머니를 달아주고 싶지않아 선택한 방향이고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쌀치라는 용어가 거북한건 사실이고 물론 서포팅하는게 적성에 맞아서 선택한 사람에겐 미안하지만 나의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쌀치라 욕먹는 사람들은 메타인지가 더 뛰어난 사람이 아니였나 조심스레 생각하기도 합니다. 밸런스 Pve 저는 궁성 극고점 세팅중이고 궁성의 진입장벽은 확실히 낮습니다. 아닌말로 발톱때만도 못한 난이도라 하겠습니다. 스킬, 버프 이해도 크게 필요 없습니다. 바이젤과 지원사격은 유사 토글스킬이고 그나마 살성의 환분과 비교할법한 축활도 의존도가 그리 높은 스킬은 아닙니다. 다만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고점도 애매한 느낌이고 근딜이 원딜 보다 순간 dps 가 높아야 된다는 의견엔 적극 동참합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렇지않나 조심스레 생각하며 깍으면 극고점을 본다는 전제하에 근딜이 고점이 더 높은곳에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바이젤 지원 딸깍에 패시브 보다가 표적딸깍 ,저회 안쓰고 이속으로 피하기 외에 궁성이 가질 디테일이 딱히 없다보니 현 지표가 궁성을 포함한 원거리의 고점이라 생각하고 근거리의 지표는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올라오리라 생각합니다. Pvp 소수쟁 원거리와 근거리의 차이는 제 기준에서 생각할때 선공권이 누구에게 있느냐 차이라고 봅니다. 현재 원거리의 사거리는 20m 근거리의 돌진기 사거리도 마찬가지로 20m 입니다. 원거리는 말그대로 원거리인데 원거리에서 싸울 기회가 있나 모르겠습니다. Pvp는 코스트 싸움이 되야 한다고 봅니다. 원거리는 선공권을 바탕으로 근거리의 행동력의 선소모를 유도하여 카이팅하는 플레이를 하게끔하고 근거리는 돌진시의 유의미한 딜링을 위해 기절, 띄움 등 Cc기가 적중하여 연계를 할수있는 시간이 있어야합니다. 현재 궁성은 신장급 상태이상 저항을 가지고 들어오는 Cc를 족족 저항하며 싸우고 있습니다. 상태이상 저항 수치만 보면 이게 탱컨지 원거린지 분간이 안됩니다. 반대로 도주기는 기습차기 결덫 연계기인데 거리를 벌려봐야 기본 4개 이상의 돌진기를 가진 근딜은 고무줄 마냥 달라 붙습니다. 궁성은 원거리 딜러입니다 높은 상태 이상 저항으로 저항하며 미꾸라지 마냥 싸우는 방식보단 상대의 핵심 스킬을 생존기를 기반으로 회피하며 싸우도록 컨셉의 조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근거리 또한 모바일 기반으로 스킬셋을 설정해서 그런지 모를 다수의 돌진기보단 보다 유의미하게 딜할수 있는 Cc기의 적중률이 더욱 필요해보입니다. 다수쟁 딜딜딜 메타로 인해 괴랄한 체급을 방지하기 위해 뺏어간 근거리의 생존능력을 조정하기란 쉽지않아보입니다. 상시 적용 되는 능력보단 근처의 적의 수에 기반한 방어력 상승 같은 유동적 능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근딜이 다수쟁, 특히 보스전에서 할게 없다는 말 극히 공감합니다. 스압 죄송합니다. 애정을 담아 한자 한자 써봤습니다. 어떠한 관심이든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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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3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