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만 가면 바보가 돼버려서 슬프다
pve에선 잘한단 칭찬도 많이 듣고
마을에서 멍때리고 있는데 갑자기 원정 같이 했던 모르는사람한테 초대오고 그러는데
아티쟁이랑 필보 잡으러 어비스만 가면 내 파티원이
어딧는지도 어느 거리에 있는지도 잘 안보이고
수호나 호법이나 검성 끌려가거나 진입할때 케어해서 살려두고 싶은데 눈 한번 깜박이면 죽고
구원 타이밍 잘 맞추면 진입때 도움되지 않을까? 해서
구원에 손올리고 대기타다 너무 긴장해서 이상한 타이밍에 누르거나 늦게써서 그냥 죽이고 써지는 경우도 많고
흑흑
날 허접치유라 욕해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