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어떻게든 쫓아가려고
돈 꾸역꾸역 쓰고 이게맞나?하면서 버텨왔는데
스스로 멸해줘서 이제 더이상 이 의미없는짓을
안해도 되는구나를 늦게나마 깨닫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