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투트랙으로 가면
인던 스토리건 메인 스토리건 일이 두배가 되거나

천족은 크로메데가 뭐하는 사람이었는지
아직도 모르는 현상이 지속 되는거임

타데성도 사실상 지역이 마족배경이고 아티엘은 또 천족 배경이라
인던에 스토리 부여하기도 어렵다보니 인던 입장과 관련된 스토리를 짜기 힘들어서 그래서 이거 왜잡아야됨? 문제는 지속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는것

두개로 나눌거면 양쪽 스토리를 다 짜던가 던전만 만들지 말고..

인던나온대! 하면 일단 배경알빠노 하고 가고보는
등신같은 구조를 얼마나 지속하려고 그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