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런 말 좀 그만 했으면 좋겠음

열심히 안해도돼 할만큼만 해

결과만 좋게내라는거임

여기서 남준이한테 건강 갈아가며, 가정 내팽겨치고,

인생 걸고 이거 만들라고 한 사람 없음

일 할만큼만 딱 하고 잘하면 누가 그딴걸 신경씀

라방에서 구차하고 구질구질한 변명 좀 그만 듣고싶고

잘 좀 하고 잘 만들어서

잘한게 있으면 자랑했으면 좋겠음 제발


그리고 제발 하나 더 부탁하고 싶은건

뭔가 설명하고 설득할때 숫자로 설명했으면 좋겠음

구구절절 설명하거나 아예 설명도 없이 자기들이 결정내리고

통보할거면 적어도 숫자를 제시해야할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