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할만큼 했다. 이게 한계다.

이걸 간접적으로 말한거 같음

바뀔 의지 없고, 바뀌더라도 기존 구조를 크게 틀 생각도 없어보임

이제 보스 이름만 바뀌고 외형만 바뀌는거지

비슷한거 반복만 할거같음 업데이트 주기도 너무 정형화됨

시즌에 맞춰서 일정을 짤테니까

우린 이미 다음 원초가 언제나오는지 다음 성역도 대략 언제쯤 출시하는지

다 알고있음

이 게임으로 볼장은 다 본거같음

이거 계속 반복할 사람만 남으면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