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유도 많을텐데

그 많은 이유중에 특히 '완자'에 대해선 암만 생각해도 이해가 안됨.


4~5월달 쯤이였나 대충 기억나는 시점이 '아르카나패스' 출시 기점으로 작업장 늘고

재화 많이 풀리고 다들 배럭늘리면서 2달? 정도 기간내에 응기룡이 점차 완자되면서
다들 게임하는 정도에 비해 재미가 덜해지고 작업장도 안잡으면서 겜이 이상해졌는데
그래도 나름 재밌게 즐기면서 했거든?

근데 이 ㅆ새끼들은 왜 드라마타,응기룡 등등 잡다한 완자들에 대해 분명 중고스팩유저들의 불만을 인지한 데이터가 있을텐데

이런건 싹무시하고 계속 완자볶음을 때려버려서 겜을 이렇게 만들어 버리지?

난 pvp를 진득하게 하던 유저로써 느낀점 말하자면
백금상자 나왔을땐 이외로 괜찮았었음 근데 드랍확률을 더 낮춰서 더 비싼가격을 받았어야 했고 상자 나오면서 군단세트 효과와 백부천부세트효과의 수치차이를 이때 높이는 패치를 했어야 했음.


pvp컨텐츠 강제유도식 백금훈장주간퀘스트,필보 이부분도 이제 시작하는 사람들 기준으론 괜찮았으나 계속하던사람들입장에선 아우지탄광강제노동만큼 숙제빼는게 ㅈ같았어.


뭐 자잘자잘한거 존나많은데 선발대인 내기준으로 

이런식의 뉴비의 저점은 높히고 선발대의 고점을 낮추는 방향성에 지쳐갔고 그래서 접었지.
근데 또 어비스템 완화가능성에대해 얘기가 나오더라고?

냉정하게 pve유저들도 많으면 좋고 유입도 많으면 좋겠지만

어찌됐건 pvp유저들이 많아야 게임전체적으로 경제도 활성화되고(도핑,강화키나,마석등등) 또 일부 고투력들 덕분에 게임사 매출도 올라간다고 생각해
3~1%정도의 vip의 돈으로 전반적인 운영을 하는 백화점처럼.


물론 선발대들이 거래사이트로 키나사서 겜하면 악영향이겠지만 이 또한 긍정적이게 보면 작업장이 없다는 가정하에 유저가늘고 게임이 활성화되는거고(옹호하는건아냐),
 아닌 선발대들은 큐나로 키나 사서 활성화 되는거고 (누가 큐나로 키나사냐고 묻는 사람들 많을거 같은데4~50대 형님들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되게 많은사람들이 큐나로사먹어) 

하여튼 얘기가 좀 길어졌는데 하고싶은말은

완자를 하는데 시발새끼들이 왜 중,고투력유저들이 불만을 표출을 많이 해도 그 데이터는 무시하고
지들 좆대로 완자를 계속 진행하는지 진짜 이해를 못하겠음
진짜 공산화 시키고싶은건가싶다.

이미 겜 80퍼 이상 망한거같긴한데 

시발 진짜 좋아했던 겜이라 한달전에 계정팔았는데도 계속 들어와서 눈팅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