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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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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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운영방향을 왜 이렇게 가져가는걸까?다른 이유도 많을텐데 그 많은 이유중에 특히 '완자'에 대해선 암만 생각해도 이해가 안됨. 4~5월달 쯤이였나 대충 기억나는 시점이 '아르카나패스' 출시 기점으로 작업장 늘고 재화 많이 풀리고 다들 배럭늘리면서 2달? 정도 기간내에 응기룡이 점차 완자되면서 이런건 싹무시하고 계속 완자볶음을 때려버려서 겜을 이렇게 만들어 버리지?
이런식의 뉴비의 저점은 높히고 선발대의 고점을 낮추는 방향성에 지쳐갔고 그래서 접었지. 어찌됐건 pvp유저들이 많아야 게임전체적으로 경제도 활성화되고(도핑,강화키나,마석등등) 또 일부 고투력들 덕분에 게임사 매출도 올라간다고 생각해 물론 선발대들이 거래사이트로 키나사서 겜하면 악영향이겠지만 이 또한 긍정적이게 보면 작업장이 없다는 가정하에 유저가늘고 게임이 활성화되는거고(옹호하는건아냐), 완자를 하는데 시발새끼들이 왜 중,고투력유저들이 불만을 표출을 많이 해도 그 데이터는 무시하고 시발 진짜 좋아했던 겜이라 한달전에 계정팔았는데도 계속 들어와서 눈팅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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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의슈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