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3달에 한번씩 바꿨음
그냥 신기술 들어간 제품 나오면 다 사봤음

제일 만족도 높았던거 top3 가

프레데터 x27
나온지 8년이 넘은 모니터인데 스펙이 현역 모니터 아득히 씹어먹음
오버테크놀러지의 끝판왕. 300만원가까지 주고 산걸로 기억함

pg27ucdm
oled 입문 모니터였는데 만족도 매우 컸음
현역으로 잘 돌아가고 있고 중~고사양 유저에게 추천함

27gm950b
현재 사용중인데
올레드 가 아니라 올레드 할애비가 와도
해상도앞에서는 명함 못내민다는거 깨달음
당분간 모니터 바꿀일 없을듯함

27gm950b 강추함 
한번 잡숴보면 다른모니터 아예못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