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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21:07
조회: 1,633
추천: 1
8.11.(화) 라방 후 NC(남준이) 의도파악첫번째 주제는 제목과 엇나가는 주제이긴한데
아르카나 나머지 2세트가 징벌,불굴,수호의 형태로 나오는거 고려하면 아르카나 작업 다시해야할듯 종과 천칭을 수호4 불굴4 때문에 징벌(파괴), 천칭(파괴,운명)을 안쓰고 있는데... 흐음 주제로 돌아가서 1. 종족 이해도 : 난이도가 너무 높다는 다수 의견이 반영된듯(엊그제 5만개 돌렸는데 씨발) 2. 검성 : 매 순간 꾸준히 붙어서 때리는것이 제한적인? pvp에서 데미지 소폭 너프가 있을 것 같고. 긍정회로를 그려추측해 보자면 이번 밸런스 패치에 수호가 빠진 이유는 우선적으로 좌심, 호법의 좌암(관)처럼 검성이 만약 좌내(올) 매커니즘으로 바꾼거라면 2주간의 디테일을 잡는 시간+업무 우선순위나 물리적인 시간 고려해서 후순위로 밀린것이지 패싱된건 아니라는 생각을 해봄.. 41~2분경 남준이가 "말한 매크로를 쓰시는 와중에도 눌러줘야하는 스킬이 있고 적재적소에 사용해야 딜이 더 잘나오는 방향으로 매커니즘을 바꾸는 방향으로 하려 한다" 43분 "플레이 방식이 전반적으로 비슷한 계열의 클래스가 몇가지 있기 때문에 요것들에 대해서 손을 봐서 조작감이 달라지게 만든다." 여기서 전반적으로 비슷한 계열의 클래스란 수호,검성,호법을 의미하는것으로 보임 3. 클래스 별 컨셉 강화 : PVP관련된 내용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긍정적 추측을 해보자면 https://www.inven.co.kr/board/aion2/6492/11283?my=post 케릭별 방향성에 대한 글을 올렸던적이 있는데 해당 내용을 반영해서 해줬으면...해주나? 하는 마음이 있고,, 4. 시너지를 더 깎고 직업별 딜 편차를 더 줄인다는 언급을 했는데(몇분쯤인지 못찾았는데 아시는분) 이것 또한 개인적으로 '탱커의 역할이 불분명한 게임에서 왜 수호의 dps가 낮아야 할까?' 라는 의문에서 작성했던 글 내용대로 PVE에서 직업간 편차를 거의 없앨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https://www.inven.co.kr/board/aion2/6438/22026?my=post 수호의 DPS관련 너무 주관적이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봤습니다... 라방보며 느낀점은 생각보다 인벤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에 대해 잘 모르는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인벤뿐만 아니라 다양한 좋은 의견들을 홈페이지 문의를 통해 전달하는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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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고김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