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이번패치 이후의 수호성 셋팅의 방향성을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지인의 도움을 받아 데우스어려움 2네임드로 연심캔과, 기존 평연심을 테스트 하였습니다.
데우스 2넴을 시험타겟으로 설정한 이유는 바닥, 레이저 등을 일부러 노무빙하여 지속적인 딜이 들어오는
상황을 재현하기 위험입니다. (일부러 성역 정도의 지속적인 데미지가 들어오는 환경을 조성)
일반적인 풀파티의 좋은 원초월 환경이 아님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허수아비*
연심캔= 480~500만딜
평연심= 450~470만딜
약 30만딜 차이로 연심캔이 우세
스샷은 못찍었습니다.

*데우스 2네임드 연구소장 자일러스*
연심캔= 160만, 정신물약 및 방강마나200회복 채용, 물약과 호법 진언만으로 버티기 안됨, 약간의 무빙으로 인한 딜로스, 방강 채용으로 인한 캐릭 경직 및 전체적인 모션의 불쾌함 내재
평연심= 170만, 정신물약 채용X, 방강채용X, 징벌 풀차징 여러회수 사용가능, 평타의 안정적인 피흡으로인한 처음부터 끝까지 말뚝딜 가능, 방강 미채용으로 인한 경직이슈 없음.
오히려 평연심이 10만높음



보고 비교해보시라고 닉넴도 그냥 안가렸습니다. 궁금하시면 검색해서 스펙보시면 됩니다.
스샷은 2부지만 개인적으로 여러차례 실험해보았으나, 제 생각엔 실전성은 기존의 평연심이 맞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또한, 현재의 찐빠난 이 스킬구성의 상황을 개발진이 모를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 급한불 끄느라 똥오줌 못가리고 있는것같은데... 평타의 소비로 징벌 주딜기의 쿨감소 같은 메커니즘을 애네들이 노선을 바꿀것같진 않고 조만간 다시 정상화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전 기존의 셋팅을 유지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다른의견도 있으시겠지만, 이런 의견도 있으니 참고 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