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개월간 비호 모션 개선하라고 소리쳤을때는 개무시하다가

적재적소 컨셉강화 핑계로 비호와 방강 섬멸 징벌을 강제로 쓰게함.

이 시점부터 비호 모션은 개선했으나,
강제로 쓰게한 방강 섬멸 모션은 개선하지 않았음.

이전 패치에 징벌 활용을 높이기 위해 좌우 스킬 특성 자리를 교체해서

좌심 + 적재적소에 맞게 징벌 풀차징을 잘 쓰고 있었으나
징벌이 불편하다고 소리쳐도 차징기는 냅두고 원거리로 변경함.

징벌을 버프하고 원거리로 변경했으나
이번 패치로 좌클은 없는 수준으로 징벌또한 적재적소에 못 쓰고있음.

컨셉 강화라는 핑계로 방패 관련 스킬을 더 자주 쓰게 헸으나
정작 방패로 딜 넣는 주딜링기 '심판'을 15프로 너프시키고
방패로 막아서 활성화시키는 격앙도 너프시킴

반면,
칼휘두르는 연난을 버프시키고 맹렬을 너프시킴.
이게 무슨 개 뻘짓거리임?

컨셉강화 이지랄 할거면
방패관련 스킬의 모션 및 조건부를 개선 했어야함.

방돌<- 여전히 강제 쉬프트 후 사용 가능
방강<- 이동불가 모션 장애로 뚝딱 거림
좌클<- 위맹 너프와 고장 내버림
징벌<- 차징기는 그대로 두고 데미지 버프했으나 좌클 고장으로 적재적소에 못쓰고 옆집 검성과 다르게 지속10초에 차징기임 ㅅㅂㅋ

현재는 연속난타+심판이 주스킬인데
마나소모와 피흡관련은 앞으로 어떻게 해결할지 존나 기대된다
털보와 하회탈.

거의 패트와 매트급.

앞으로 어떻게 할지 예상컨데,
타클 버프해주고
수호성은 방강 섬멸 이딴거 모션 개선으로 끝날듯.
늘 그랬듯이 당연한걸 해주고 끝내는 애들이라
답도없는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