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맹연심이 좋다 vs 연심이 좋다.
 : 중점 vs 고점수호 케릭간의 갭차이야 형아들.
 : 중점의 어중간한 투력에서는 전속이 낮아.
 : 고점의 수호는 77또는 87룬의 전속 + 쌍창멸룡의 전속으로 연심의 핵심전속을 가지게되면서
  연난캔을 사용했을때 딜증가가 압도적으로 늘어나.
 : 즉, 저중점의 전투속도로는 연심을 해도 딜증가가 거의 없다보니까,
   '뭐여 시벌 이거 구린데?' 라는 생각이 들지.

2. 마메+인메 연심과 인메 맹연심을 둘다 써본 입장으로써.
 : 맹연심은 전속구간에 대해 딜증가가 거의 없다해서 변동폭이 좁고
 : 전속을 흘러넘치게 챙긴 내수호 입장에서는 쌀/상급은 변동이 없고.
 : 최상급빠는 순간 dps 미친듯이 올라.

3. 즉 최상급을 빨더라도 연심에 필요한 "전투속도 캡"에 도달을 못하는
  저중점 수호형아들에게는 연심이 무의미하다.

4. 그니까 중저점형아들 그만 방황하고 고민하고, 쌍창멸룡에 77 또는 87룬형아들에게만
   해당되는 "연심"이니까 형아들은 일단 안정적인 맹연심 쓰도록해.

5. 그리고 구간별 낫터기 뭐 5%안에 들어갔니 마니 하는데...
   형의 투력구간에서의 5%야... 당연히 그 구간의 모든 수호들이 캡 못뚫었으니 그러지..

6. 상위구간와봐 연심 말고 맹연심쓰는순간 20%로 쳐박아.....

무튼 형아들 불쾌감 많을테지만 잘이겨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