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과 노하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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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5:32
조회: 2,591
추천: 2
계승할 때 무조건 현돌 미리 뚫는게 이득!아는 사람들은 이미 알아서 꿀통으로 써먹고 있는 팁을 가져왔습니다. 모르는 사람도 많고, 절대 안된다며 우기는 사람도 많더군요. 그래서 예전에 창룡가더 만들 때 찍어둔 사진으로 설명드립니다. 무기와 방어구 등에서 유일 -> 영웅 계승이나(계승제작X) 영웅 -> 영웅 계승을 할 경우에 영혼의서(책)과 비용(키나)를 획기적으로 아낄 수 있는 팁이다. 우선 현재 사용 중인 아이템을 대상 아이템으로 계승할 때 현돌로 뚫은 칸은 뚫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대상 아이템을 미리 영혼각인을 100% 맞춰놓고 현돌로 뚫은 뒤 계승을 하게되면 현돌이 뚫린 상태 그대로 영혼의서 갯수는 초기화가 된다. (비용 두번 들어서 더 비싸다거나 조삼모사라는 사람들은 수학을 다시 공부해 보길) ![]() 창룡왕의가더를 생으로 제작 후 영각 100% 찍고 현돌로 뚫어둔 뒤 사용 중인 용암가더 -> 창룡가더로 계승 ![]() 영혼조율을 새로 원하는 옵션을 뽑은 뒤에 모든 줄에 대해서 영혼각인 100% 작업 진행 보다시피 영혼의서 갯수와 비용이 초기화되어 10개로 스타트 ![]() 8번? 정도 눌러서 최종 책 320개, 키나 128만키나?를 눌러서 100% 마무리 8번 누른게 적게 누른것도 아님 순서 1. 대상 아이템 잡영각 100% 진행 (이것도 키나 100만 내외 되기전에 마무리됨, 책 조금 소모) 2. 현돌 뚫는다 3. 계승 진행 4. 1~2줄 원하는 옵션 영혼조율 진행 5. 현돌줄까지 한 번에 영각 100% 진행 (얼마 안든다) 6. 특히 방어구처럼 메타에 따라 영각을 바꿀 일이 있는 경우 추후에 비용이 훨씬 더 많이 세이브 된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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