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과 노하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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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19:25
조회: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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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탄의 설원' 사고 잦은 패턴 대응 요령모든 패턴을 숙지한 950K 이상의 초고스펙 포스는 패턴 스킵도 가능하나, 현실적으로는 각 패턴을 파훼 하거나 대응하는 요령을 익히는 게 더 일반적이라고 봅니다.
1~2주차까진 딜보단 생존이 더 중요합니다. 각 패턴에 대응하는 요령과 포지션을 스스로 경험하고 학습하여 익숙해지는 게 중요하니까요. 하여 파티원을 케어할 수 있는 스티그마를 이용해서 특정 패턴을 무난히 넘기거나 하는 식으로 택틱을 잡는다면 트라이 난도가 매우 크게 낮아집니다. 개인의 피지컬로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각자 대응해도 되지만, 요령껏 각 클래스가 지닌 성능을 십분 발휘하여 대응 한다면 파도까진 진도 빼기가 더욱 수월할 거에요. 특히 고정팟에서 효과가 좋으니 딜 스티보단 아군 케어 스티를 더 권장합니다. ✅포스에서 합의 후 채택하면 좋은 스티그마 스킬 1. 수호성 : 네자칸의 방패 Lv20 2. 호법성 : 차단의 권능 Lv20 3. 치유성 : 구원 Lv25 ![]() - 네자칸, 차단은 20렙이여도 충분합니다. 20렙으로도 못 살리는 거면 대부분 25레벨도 못 살립니다. - 사고가 많이 나는 패턴에 미리 올려두거나, 사고 직후 후속 연계에 사망 방지용으로 올립니다. - 또는 냉기 관리가 안 되어 빙결(≒봉인) 되어 다음 패턴 대응이 불가능한 파티원이 있을 때 올립니다. - 구원은 바크론(시련)처럼 즉사에 가까운 패턴을 무마할 때 올리거나 대량의 힐이 빠르게 필요할 때 올립니다. ✅수호성 포지션과 온도 관리에 대해 방어력, 체력, 철벽 수치가 높고, 내성 세팅이 잘 된 수호성이라면 대부분의 보스 위치를 고정 시켜 여러 패턴을 말뚝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①사무치는 냉기 (빠져서 바닥 4번 깔고 보스에 모여 넘기는 패턴) ②돌진 → 휠윈드 → 230도 내려찍기 ③큰장판 (큰지켈) 위 3개 패턴은 포스 차원에서 '강제 이동을 요구'하고, 함께 대응해야 되기 때문에 수호도 움직여서 자리를 잘 잡는 게 중요하지만, 그 외 패턴은 냉기고 나발이고 그냥 말뚝 탱을 해도 됩니다. 말뚝 패턴 시 온도 관리는 전피증 딜러가 수호 옆에 잘 붙어 줍니다. 그러니 쫄지 말고 걍 말뚝으로 붙으세요. 정신 사납게 움직이면 오히려 포스 차원에서 더 큰 딜로스로 이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야 치유의 힐 케어 난도도 낮아 집니다. 휠윈드, 큰지켈 패턴은 포스원을 내 핫팩이다 생각하고 비벼 달라고 강하게 요청하세요. ✅사고 잦은 패턴 1. 번호 부여후 땡기고 빨간 장판 - 번호 대상자 2명은 바깥으로 빠져 레이저를 깔아야 합니다. - 방어력, 체력, 방돌 고돌파, 철벽 수치가 높은 캐릭터는 냉기 장판만 피하면 빨간 장판을 버티면서 안전한 딜타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 겨우 이 정도의 딜타임...? 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쿨초 딜러 입장에선 매우 중요한데 연계 패턴에 따라 최소 12초 최대 20초 이상의 프리딜 타임이 나옵니다. - 막기 딜러는 빠질 필요 없이 파란 장판을 막으면서 딜타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조금이라도 확실한 딜타임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은 당장의 온도 관리가 수월해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네자칸, 차단으로 물몸 클래스가 죽을 걸 살릴 수 있습니다. ✅사고 잦은 패턴 2. 모르헤임의 눈보라 - 소통 미스 및 아군 포획 겹침 등의 이슈가 있을 때 수호와 호법은 네자칸, 차단을 올려 밧줄의 쿨타임이 돌아 올 때까지 3~4초 정도의 생존 시간을 확보할 때 씁니다. - 별 거 아니지만 트라이 때는 데카 아웃 방지에 매우 큰 효과가 있습니다. ✅사고 잦은 패턴 3. 돌진 → 휠윈드 → 내려찍기 → 큰지켈 휠윈드 패턴은 ①돌진 후 전방 찌르기 → ②전진 휠윈드 → ③점프 후 230도 빨간 장판 내려찍기까지 이어지는 3단계 공격으로 후속 패턴으로 큰지켈로 연계될 수 있습니다. 포스 차원에서 따라가며 대응하거나 아예 멀리 빠져서 지켜보는 식으로 대응을 해야 합니다. 만약 포스원이 잔실수가 많아 데카 관리가 어렵거나, 온도 관리를 못해 큰지켈 빠지는 게 어려울 경우 탱커의 사망으로 이어지게 되므로 빠지는 식의 대응을 하고, 개인 피지컬이 좋다면 따라가는 대응을 채택해도 됩니다. 수호성은 온도 관리가 중요하여 빙결 되어 봉인이 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①돌진 후 전방 찌르기를 피해야 하나 맞아도 상관 없습니다. ②휠윈드는 아예 후방 대시로 맞지 않는 게 좋습니다. 막아도 온도가 바로 영하로 내려 갑니다. 찌르기를 피했다면 휠윈드 만으로 이속이 느려지진 않습니다. 휠윈드가 끝나면 빠르게 보스에 붙고, 내찍을 위해 점프 모션이 나오면서 장판이 깔리면 대시로 건너가 피하고, 다시 원상복귀하여 머리를 본인에게 유도합니다. 이어서 다음 패턴에 대응합니다. 큰 지켈이 나오면 후방 대시 후 혼자 맞고, 장판이 없는 포스원이 땡겨 빠르게 온도를 회복합니다. 큰 지켈 이후 나오는 주시자 베기 2회 패턴을 수호가 같이 맞으면 냉기 효과로 인해 받는 피해 증가로 죽을 확률이 매우 높아 지므로, 주시자는 피해가 크더라도 빈 각도로 유도합니다. 특히 전방 딜러가 주시 일 때 위험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대응은 근거리만 붙고, 원거리는 센터에 포지션을 잡는 겁니다. 수호가 피하거나 막거나 하는 판단은 수호에게 맡기되 큰지켈 이후 수호를 땡겨주어 빠르게 몸을 녹여줍시다. 보스가 수호에게 걸어 오는 동안 온기가 회복됩니다. ✅사고 잦은 패턴 4. 겨울의 핵 - 트라이 과정에서 파란색 수정을 터트려 사상자가 늘어나는 케이스가 많아 리트로 이어집니다. - 한 방에 사망하진 않지만, 후속 피해를 방지하거나 연속해서 터지는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 네자칸, 차단 등으로 대처하면 소중한 트라이를 보존하고 진도를 조금 더 뺄 수 있습니다. 파도는 신호처럼 그냥 많이 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럴려면 사고를 최소화 하여 파도까지 가는 게 중요하잖아요. 그러니 사고가 잦은 패턴을 유연하게 잘 넘기셔서 다들 첫 주차에 성불하고 득템까지 이어지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