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과 노하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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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17:40
조회: 769
추천: 1
전피증과 강타의 상관관계, 향후 세팅에 대해피증, 무피증, 치피증과 달리 전피증과 후피증은 최종 DPS에 크게 기여를 합니다. 스펙이 고도화 될수록 전피증, 후피증의 밸류는 그 어떤 공격 옵션보다 효율이 높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챕터1의 주력 콘텐츠인 원정, 초월 보스의 막기, 치명타 저항, 강타 저항의 수치가 시즌3 콘텐츠와 비교했을 때 큰 폭으로 오르지 않은 덕에 캐릭터의 스펙 고도화가 굉장히 빠르고 높은 수준으로 이뤄졌습니다. 현재 DPS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캐릭터의 명중, 치명타는 모든 콘텐츠에서 최대 효율을 발휘할 정도로 더는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강타 수치 또한 호법 버프를 받지 않더라도 상위권 유저라면 기본 80%에 최대 100% 세팅도 가능해졌습니다. 여기에 더해 챕터1 콘텐츠들의 난도가 생각보다 매우 낮아 상위권 유저들의 플레이 방식이 2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①원정 초월 버스 기사를 자처하거나 ②수검호치 파티로 낫터기 랭킹작을 하는 거죠. 전피증의 등장으로 살성을 제외한 모든 클래스가 콘텐츠를 빠르게 소모/공략하는 방법은 탱커와 함께 정면을 때리는 겁니다. 버스 기사든 악몽이든 초월이든 시련이든 심지어 무스펠에서도요. 공팟룰 기준 전피증 딜러는 1파티를 자처하죠. 이 때문에 전피증이 매우 핫해진 것이고, 강타 60% 이후 1%당 오르는 효율과 전피증 %에 따라 오르는 효율을 따지게 되었고, 그결과 챕터1 성역 콘텐츠를 제외하면 강타 70% 전피증 50%에 가까운 세팅이 최고점이라는 얘기가 나오게 된 겁니다. 전피증은 돈과 시간, 노력 등 코스트를 굉장히 크게 잡아 먹습니다. 상급 영석은 월드 거래소 기준 110만을 상회합니다. 멸룡 장신구에 전피증 1개 띄우는데 평균적으로 상급 영석 200개 가량 소모됩니다. 2.2억 키나입니다. 그래도 못 띄울 수 있죠. 더 큰 문제는 투자 대비 리스크가 매우 크다는 겁니다. 11월 4일까지 유지되는 성역을 제외한 모든 콘텐츠는 전피증이 압도적으로 시간 절약과 고효율을 발휘 합니다. 허나 신규 성역의 강타 저항은 40%로 비탄의 설원에선 주력 스킬들의 강타가 50~60% 정도로 낮게 잡힙니다. 챕터1 대부분의 콘텐츠 보스의 강타 저항은 30%로 실제 전투에선 70~80% 정도의 발동 효율을 보이지만, 10%의 갭이 전피증의 효율을 급감 시킨 거죠. 즉, 앞으로 나올 챕터2 주요 콘텐츠에선 강타 저항 40% 이상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전피증이 모든 콘텐츠에서 광범위하게 고효율로 활용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충분히 가능성이 높고요. 이번 주 라방에선 전피증을 대체할 노선을 만들어 전피증 쏠림 현상을 완화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또한 보스가 전피증 저항을 들고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 시점에 가장 이상적인 세팅은 마석/영석으로 전피증이나 후피증을 챙기고, 펫 이해도는 강타 철벽 세팅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강타를 땡길 수 있는 확실한 곳에서 강타를 올리고, 강타를 못 올리지만 전피증/후피증을 올릴 수 있는 곳에서 챙기는 겁니다. 추후 챕터2 등을 통해 강타 수치를 10% 이상 올릴 수 있는 수단이 나왔을 때 전피증과 후피증의 밸류가 더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전피증/후피증은 보스의 강타 저항 수치에 따라 요구되는 캐릭터의 강타 수치가 일정 선 이상일 때 효율이 커진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전피증에 너무 몰입 하거나 매몰 될 필요가 없습니다. 보스의 강타 저항 수치 조절 딸칵 한 번이면 수십 억 키나를 투자해 만든 세팅값이 와르르 무너지게 되니까요. 현 시점에서 전피증과 강타의 상관관계를 명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 시점에서 가장 범용성 있게 추천하는 펫 이해도 작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39강타 + 6철벽 + 157보공 + 248추공&최공 ②39전피증&후피증 + 6철벽 + 157보공 + 248추공&최공 ③39강타 + 6철벽 + 124578명중&치명 1번은 이번 비탄의 설원처럼 강타 저항이 높은 곳에서 사용하는 강타셋 2번은 낫터기/초월/각성전 랭킹작, 원정/초월 버스 등 1인 콘텐츠에서 사용하는 극딜셋 3번은 적당히 PvP에서 노는 범용셋 // 비탄의 설원 강타 저항 40%라고 전피증이 무용론에 오를 만큼은 아닙니다. 성역은 주 1회 참여고, 다른 콘텐츠는 수십번을 반복해야 되므로 여전히 전피증이 거의 모든 콘텐츠에서 압도적으로 효율이 높습니다. 허나 챕터1에서의 한정적인 상황인 거고, 챕터2에서는 속된 말로 완자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강타 세팅과 전피증 세팅 모두 두루 갖춰 놓고 상황에 맞궈 스왑해서 쓰는 게 가장 좋다는 거겠죠. 굳이 시즌1부터 잘 투자 해온 강타 세팅을 다시 건드리면서까지 전피증을 돌리지 말고, 새로운 셋으로 조급함을 갖지 말고 맞춰갈 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