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23 00:09
조회: 835
추천: 30
검성은 최고점 이후 12% 너프된 상태.게시판에 난도질을 적당히 해야하는데 하도 유튜버 포함 타클에서 무지성으로 OP라고 주장하고 그 정도가 유독 이번이 제일 심하다고 느껴서 업데이트 내역을 짚어봤습니다. 1. 검성 밸런스 변화 최상위권 검성 기준으로 PVE에서 검성이 타 클래스 대비 몇월이 강세였는지 대략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월 > 7월 > 8월 > 2월 > 3월 > 11월 > 12월 > 4월 > 5월 > 6월 4월은 22일 남준이의 검성 치마화 선언으로 정말 지옥이 시작됬던 시기였고, 특히, 5~6월은 실제로 수호/호법 밑딜까지 내려갔습니다. 다행히 6월 검성의 탱커 발언을 후회한다는 남준이의 발언과 함께 6월말 늦었지만 딜러화 작업이 조금씩 시작됩니다. 그래서 7/1, 7/8 딜러화 작업이 어느정도 마무리되고 오버밸런스 부분에 대한 너프가 3차에 따라 진행됩니다. (이거는.. 이미 4월22일 검성 치마성 됬을 때, 궁마정은 퓨어딜로 전환되면서 4~6월간 궁마정에게 적용된 내용을 이제서야 해준거라 생각함.) 2. 월별 검성 주요 패치 및 DPS 변화 ![]() 3. 현재 분위기가 ㅈ같은 이유. 7월 8일을 기준으로 보면 검성은 이후 계속 단계적인 너프를 받아왔고, 그런데 게시판 분위기를 보면 마치 8월 19일 패치 한 번으로 검성이 다시 신이 된 것처럼 이야기되고 있고, 물론 7월 초 검성이 과했던 건 맞다고 봅니다. 실제로 살성 턱밑까지 따라갈 정도로 올라갔었고, 이후 일정 수준의 조정이 필요한 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 최고점 기준으로 이미 약 16%가 깎였고, 19일 패치까지 포함하더라도 여전히 최고점 대비 2개 띄워야 DPS가 0.6% 올라갑니다.
한부위에 피증2개를 띄우려면 이론적으로 만개는 부어야 60% 확률로 될까 말까인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