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퍼겸딜러면 딜러가100%일때 호법은 80% 이상을 넘기면안됨.
이거는 그냥 정해진 공식임. 아무리 개고기만 팔아왔다해도 선을 넘으면 안되는게있음. 근데 지금 95%이상임. 반면 치유는 70%임.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서 수호치만 고집하게됨.
딜러들이 이럴거면 딜러 왜했지? 라는 말이 당연히 나오게됨.
기존 포지션 유지를 위해 딜을 80% 맞추던가
시너지버프를 20%에서 10% 하향시키던가 없애고
딜을 105%수준으로 주는게 맞음. 없앤 버프는 치유한테 전량이관

호법을 지금 개잡탕 괴물로 만들어놔서 치유만 병신된 느낌이라 딜달라고 게속 할수밖에없고 딜주면 또 수호처럼 딜러한테 머리채뜯김
이러면 직업간 역할이 1도의미없어지고 너도나도 매크로 딜딸만침.

딜하려고 치유고른건 대다수가 아닐건데 컨텐구조가 딜만을 원한다해서 그걸 요구하는게 맞는건가? 치유만의 특성이 있어야하는데 그래서 개남준이 직업컨셉 강화 해준다고 했는데..왜자꾸 딜을 주는건지도 의문이고 어디서 잘못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