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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2:17
조회: 146
추천: 1
[장문] pvp의 방향성에 관한 생각어제 라이브 보면서 참 많은걸 느꼈다.
운영진들도 지금 pvp 답없는거 인정하는거같은데 방향을 ㅈ같이 잡는거 같아서 한마디 해봄 1. 유입 유저와 기존 유저간의 pvp 격차 해소 격차 해소 취지는 매우 좋다고 봄. 근데 그걸 pve와pvp템 사이의 간극으로 맞추려고 한다는게 존나게 어이없음 아이온2 초반 격차 ㅈ도 안나던 시절에도 pvp는 할 사람만 하는 컨텐츠 였음. 지속적으로 유입보단 이탈이 많은 컨텐츠 였고, 그 중심에는 동기부여가 없었다는 거임 아이온1의 경우 pvp는 필수불가결한 컨텐츠였음. 유저가 pve를 지향하든 pvp를 지향하든 pvp를 완전히 배제하면 필드에 나가는 것도 인던에 진입하는것도 소규모, 대규모싸움 뭐하나 되는게 없어서 pvp는 꼭 해야만 하는 컨텐츠 였고, 그게 그 게임의 근간이었음 지금 아이온2는? pvp 안해도 하등 손해보는거 없고 오히려 하는게 손해임. 아이온1은 꼭 해야만 하는 필수 컨텐츠였고 pvp 보상체계가 거의 무한대급으로 지속 제공이 되어서 pvp로 벌어온 재화로 소모품을 사던 스킬을 사던 계속 돌려야하는 무한전장같은 느낌이었음 근데 아이온2는 장군이상 훈장딸 칠 거 아니면 안해도 됨 하는게 손해고 스트레스지... 어포는 막혀있고, 랭포는 ㅈ도 의미가 없음 이런 구조를 개선하는게 아니라 유입을 위해 아이템을 완자를 친다? 그래 백번양보해서 완자치는거 인정해주자 어떻게 칠건데? 이번 진창멸룡 나올때도 정군무기 정친무기 계륵되서 개 ㅈㄹ 염병쑈를 떨었는데 얼마나 더 완자를 쳐줄 생각임? 그거 완자 해주면 pve만 하던 애들이 어비스 올거 같음? 병신임? 간극이 ㅈ도 없던 시절에도 안먹던 개고기를 먹겠냐고 병신 디렉터야 오히려 반발심만 ㅈㄴ 양산하는 꼴 되는거라고 그럼 어쩌냐고? pvp를 좋던 싫던 할수밖에 없는 동기를 만들어야지 뭘 어쩌긴 어째 이게 첫번째고 템간 격차완화는 그 다음 문제라고 아주 단순하게 주간 지령 컨텐츠를 일퀘화 하고 보상을 대폭 늘려서 매일 어비스를 올라와서 훈장상자를 노리고 퀘스트를 하게 한다거나 어비스 포인트나 랭포로 pve에 도움되는 템을 사게 한다거나 극단적인 예시일 뿐이니 예시로 태클 걸진말아라 결론은 이런동기부여부터 시키는게 먼저라는 말임 개고기만 퍼먹는 개고기단 조차 pvp를 왜 지속해서 해야하는지 납득을 못하는데 pve하는애들이 하겠냐는 거임 병신짓 그만 고민하고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까 챕터2에 동기 확실하게 만들어서 들고와라 남준이형 털 다 뽑아버리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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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키포키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