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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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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템 완자충들에게신규 유입을 방패 삼아서 PVP 장비에 투자한 사람들의 시간과 돈, 노력을 무시하면서 자기랑 격차가 나면 완화부터 요구하는 배급충들 대부분이 새싹 뿌릴 때 유입은 동남아 유저밖에 없다고 하던 애들 아닌가? 평소에는 신규 유저 유입이 거의 없다고 주장하더니 이제 와서는 신규 유저가 게임을 못 하니까 PVP 장비 격차를 줄여야 한다는 거임? ㅋㅋㅋㅋㅋ 그때는 유입이 없다고 해놓고 완화가 필요할 때만 신규 유저를 앞세우는 건 대체 무슨 논리임? 너네 심리도 대충 알 것 같음 어비스템 물질변환 키나까지 전부 쌀팔아먹고 돌파에 마영석작까지 하려니까 답이 안 나오지? 그래서 장비 격차를 줄여 달라는 건 알겠는데, 진짜 궁금한 게 있음 지금 완화해 주면 너네가 말하는 진창기룡에 돌파하고 마영석작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음? 어차피 지금도 계정 진친 무기 8~12군단이 100~200이면 살 수 있는 상황인데, 기존 PVP 유저들이 어비스템 도감작을 하든 뭘 하든 추가로 재투자할 생각은 없이 계속 쌀만 팔아재낄 거면서 장비 완화만 외치는 거 아님? 기존 유저들은 시간과 재화를 투자해서 장비를 맞추고 도감작까지 하면서 스펙을 올렸는데, 너네는 그 격차가 마음에 안 든다고 완화부터 요구함 신규 유저를 위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말 자체를 부정하는 게 아님 그런데 신규 유저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거라면 유입이 실제로 어디서 막히는지,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정착할 수 있는지부터 이야기해야 하는 거 아닌가? 평소에는 신규 유입이 없다면서 장비 완화가 필요할 때만 신규 유저를 방패로 내세우고, 정작 완화 이후에 본인들이 얼마나 투자할 생각인지는 이야기하지 않으니 하는 말임 기존 유저가 투자한 시간과 돈은 아무 가치도 없고, 본인이 따라잡기 힘든 격차는 무조건 없애야 한다는 식이면 PVP 장비를 맞출 이유가 대체 뭐임? 신규 유저를 위한 개선과 기존 유저의 투자 가치를 무시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임 그러니까 신규 유저를 명분으로 장비 완화를 주장하기 전에 본인들은 앞으로 어떤 투자를 할 생각인지부터 생각해 봤으면 좋겠음 기존 유저들이 계속 투자해서 게임을 유지해 주길 바라면서 정작 본인들은 재투자할 생각도 없이 격차만 줄여 달라는 거라면 갈때까지 가버린 테섭 좀먹지말고 너네가 그렇게 좋아하는 글로벌 서버로 전부 가버리면 되는 거 아님? 그냥 매 시즌 백금 훈장 수급량만 늘려주면 충분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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