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보얻으러 와봤다가 쥰내 많은 징징글 보고 충격먹음
내가 알려줄게

1. 직업별 사기느낌은 어떤 패치를 해도 자기가 못죽이면 그렇게 느낄 수 밖에 없음.

2. 난 정령이라 이번에 대역 받고 남들이 사기라 하지만, 남들이 말하는 개똥 시절에도 정령 구리다고 느낀적 없음. 반대로 지금 대역도 그냥 그럼.

3. 패치때마다 상향받는 직업들 개 오피다 라고 생각한 적도 없음. 항상 대처법은 있기 마련임. 예를들면 검성, 치유 5초 무적이 개사기라고 느낀적도 없고, 현재 호법 무적은 개조빱. 대처잘하면 뭐든 그냥 그럼. 오히려 상대 검성 치유들 다시 5초 원복 해줘야될 수준임

4.그냥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려 장비 세팅, 스킬, 아르카나, 스티그마, 이해도, 파티시너지 등등 항상 연구하고 노력했음. 혼자 공부 존나했지만 결론은 정답이란건 없음.

5. 파티시너지는 당연히 둘이면 하나보다 세고, 셋이면 둘보다 센게 정상임. 파티 무적에 대응하려 나도 애완치유 있음. 그외 직업들 시너지 좋아도 점수 나눠먹기 때문에 지더라도 2인 외에 거의 안함.

6. 손, 머리 못따라오는 인간 99% 이상임.
마매(너네는 안쓰겠지만^^) 또는 한줄에 스킬 넣어두고 상대 만나면 무적위에다다 갈기고 평캔 꾹 누르고 있는 새끼
직업별 버프 디버프 뭔지도 모르는 새끼
(그래픽 옵션 최저로 놓고 수호 전보에 줄생기는것도 모르는 새끼 포함)
때쟁때 일점사 할 대상 골라내서 징찍는건 일반조밥들 영역 아니라해도 징찍어준거 일점사도 못하는 새끼
상치로 속박, 봉인 풀기는 커녕 똥물약 들고다니면서 징징대는 새끼 등등 진짜 살발함

7. 본인의 노력도 말해주겠음
- 애완 치유 꼬신다고 시즌1 펫작 시절때 뒤에 따라다니기 시키고 펫먹이고, 쟁템 끼고있어서 아툴 안나오는 치유 던전부터 성역까지 다 데리고 다니면서 꼬심 (남치유는 남자아로마마사지 같아서 여치유 찾는다고 2주는 방황함)

- 내 에이징커브 이슈로 상대 버프디버프 잘 못보겠어서 그래픽 사양 올려서 이펙트라도 보려고 본체도 바꿈 (램값 시발아)

- 도핑값 아끼기 싫어서 그 경멸하던 부캐도 꾸역꾸역 세개 돌림
(제발 상급 물약 비약만 써도 싸움 한턴에 피통 3천 차이임. 이해도 생명력 만땅 15줄 급)

- 무과금이라 키나 장비빨 커버 치려고 펫작, 이해도작, 옷장작 등등 지루한거 위주로 죽어라 했음. 현재도 진행중.(대장무기 보다 싼 보주지만 기룡무기 영끌해서 안터진건 존나 다행)

- 상대를 죽이면 /비웃음 등등으로 조롱을 쥰나함. 대신 이후에 내가 지면 쥰나 당함. 이게 나를 더 열심히 싸우게 만드는 내 나름의 재미임.

- 난 서버내에서 알아주는 비매너 유저라 항상 욕박고 다니지만, 접속하면 레기온사람들이 세팅 상담 해달라는 게임 친구도 많음. 어차피 잘하면 사람은 꼬이기 마련이고, 내가 잘 맞는 사람과 어울리기 위해 그 싫던 디코, 레기온, 단톡도 참여하고 이것도 사회생활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려고 함.

8. 반박시 니말이 틀림. 내말이 대부분 맞음. 나보다 잘하는 사람 별로 없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