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토론 게시판
|
2026-08-10 09:58
조회: 134
추천: 1
전피증 후피증 그것이 알고 싶다.지금 현 메타에서 검/수호 딜이 높은 이유는 딱 한가지다.
바로 전피증. 전피증 세팅 안한 깔개 새끼들은 딜 구리다 징징되지만, 전피증 세팅 맞춘 검수 딜을 본다면 살벌할 정도다. 따라서 살성 또한 챕터 이전 미친 딜의 이유는 후피증의 영향이 제일 크다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전피증 후피증을 비교해 보면 어떨까? 먼저 딜 공식은 전피증 후피증 둘 모두 최종 계산식에 따로 계산되는 것으로 동일하다. 발동 조건은 어떨까? 전피증 후피증 모두 적용 범위는 앞이냐 뒤냐의 차이로 이 또한 동일하다. 다른점은 무엇이 있을까? 유일한 차이점은 앞이냐 뒤냐 방향성의 차이다. 하지만 이 작은 차이 하나가, 큰 가치값의 차이를 가져온다. 기본적으로 몬스터는 공격 대상자를 바라본다. 즉, 어글자는 특정 기믹구간을 제외하고 상시 오토로 전방상태가 고정이다. 특정 기믹 상태에서도 어글자가 전방 포지션을 유지한다면 이론상 거의 상시 전방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무스펠 신호등 패턴과 같은 경우, 딜을 할 수 없는 딜로스 구간으로 간주하여 제외한다.) 반면 후방의 경우 뒤잡기 스킬이 있는 살성이나 궁성을 제외한다면, 어글자가 머리를 돌려주거나, 공격자가 무빙을 통해 후방 포지션을 잡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뒤잡기 스킬이 있는 살성의 경우도 후방공격이 7-80프로 정도인 반면, 뒤잡기 스킬이 하나인 궁성이나 없는 타 딜러들 같은경우는 후방률이 50프로만 되어도 높은편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상시 전방포지션을 잡기 쉬운 권 검 수호는 전피를 후방포지션을 잡기 쉬운 살성은 후피를 이외 전 후포지션이 애매한 정 궁 마 호 치 같은 경우는 일반 피증류를 마석작에 채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 글의 처음도입 부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전 후피증류의 계산 공식은 최종데미지 계산 이후 따로 계산되기 때문에 일반 피증류와 전후피증의 공상승률은 비교가 무색 할 정도로 전후피증이 압도적으로 좋다. 이러한 세팅의 차이는 실질적인 피해량의 차이를 가져오며 전피증류 캐릭터가 현 메타에서 퓨어 딜러보다 압도적인 딜을 가져오는 결과 값이 나왔다. 권성이 구데기라 하는 이유는 전방에서 데미지를 버티면서 지속딜을 할 세팅이 안되어 있기 때문이지, 전방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는 세팅이 되어 있는 권성은 검수살 보다 더 높은 딜을 낼 수 있는 캐릭이다. 결론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1. 대규모 벨런스 패치는 전피증 이전에 완료 되었다. 2. 전피증이 출시된 이후 일부 전방 캐릭은 전피증 패시브를 받았다. 3. 전피증의 높은 벨류와 전방포지션 유지의 장점 시너지와 함께 탱커가 딜러보다 딜이 더 많이 나오는 결과가 나왔다. 4. 벨런스 패치 팀은 뇌가 없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