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성역 공대들만 봐도 균형이 무너져있다는건 바로 알수 있음

탱힐? 이런 딜찍누게임에 그게 무슨 이라면서 필요없다지만

오버스펙이 되가는 현재도 여전히 무려움? 수검호치 혹은 그 일부라도 없는 공대가 거의 없고,

신규성역은 말할 것도 없음

탱힐은 있어야하나 딜러는 없는 공대도 있음

수검호치로만 구성된 10인 공대는 상상이가도

권살궁마정으로만 구성된 10인공대는 상상하기 어려움


이미 유저들도 이 게임에서 탱힐은 역할군이 비교적 선명한 게임이란걸 아는거임

하지만 딜 역할군은? 희미함.

딜러끼리가서 공략가능하면 탱힐은 왜 필요하냐고? 반대도 마찬가지임

오히려 난 탱힐은 mmorpg에서는 사람들에게 우대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이런 겜에 탱힐이 무슨 필요하냐면서 비아냥되지만, 탱힐 역할군은 여전히 유효함.

밸런스. 말그대로 '균형'임.

직업간의 밸런스도 중요하지만

파티를 구성했을때, 그 파티가 가지는 능력의 균형도 중요함.

어느직업으로 구성해도 파티의 탱,딜,힐 능력이 균형을 이루거나,

탱딜힐 역할에 맞게 구성해야 파티의 탱,딜,힐 능력이 균형을 이루거나 해야됨

탱딜힐 역할군을 살리려면 확실히 살리거나, 없애려면 확실히 없애야됨.

지금은 걍 이도저도 아님. 그러니까 보는 관점도 달라지고 인던마다 투력구간마다 지표해석도 다 나뉘는거임


제가 pvp 게시판에서도 얘기한 적이 있는데

시스템(파티기여도, 버스, 보스보상 등)에 대한 문제의 보상을 직업의 능력으로 해결하려는 순간,
직업간 밸런스는 무너지게 되고, 그걸 반복하면 지금처럼 악순환이 됨

실제로 보스보상. 보상시스템을 수정해 직업별로 나뉜 이제는 옆에 타직업이 나보다 약하든 말든, 걔가 훈장을 쉽게 먹든 말든 내 직업이랑 무관함. 그러니 밸런스를 얘기할때 보스보상을 얘기하는 사람은 거의 보기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