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성공률은 힘스탯이 많을 수록 증가하고 정신스탯은 모든 종류의 성공률에 영향을 미침.

본인은 크방 보유자인데 어느정도 템 되는 사람과 붙었을 경우 맞는 족족 다들어갈때가 분명 생김.

정확한 실험은 안해봤지만 내 가설은 일단 이럼.

1. 크방은 '공격 성공률'을 낮춰준다.

2. 적중도는 상대방의 방막, 무막, 회피 확률을 낮춰준다.

3. 위를 근거로 크방은 적중도와 관련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4. 가령 70%의 확률로 공격성공이 된 상태에서 방막, 무막, 회피가 뜰 때와

5. 100%의 확률로 공격성공이 된 상태에서 방막, 무막, 회피가 뜰 때는 분명 차이가 생긴다.

6. 가령 위 3가지 방어형태의 총 합이 20%이고 적중으로 차감된 수치가 10%라 가정하면

7. 크방을 꼈을때 적중이 적용된 경우의 총 공격성공확률은 63%지만, 적중이 전혀 없을때는 56%가 된다

8. 즉, 적중도가 높으면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는 소리가 된다.

9. 이와 별개로 공격성공률은 100%를 초과하지 않는다.

10. 정신이나 힘 수치가 높거나 패시브 스킬로 인해 공격성공확률이 매우 높아져 100%를 초과했을 경우의 공격성공률이 110%라 가정하면

11. 실제론 10%가 차감되어 100%만 적용이 되겠지만

12. 상대방이 보유한 크방이 발동될 경우 초과되어 무시된 공격성공률이 크방으로 감소된 만큼을 채워줄 수 있다.

13. 가령 크방으로 인한 공격성공률의 감소가 30%인 경우

14. 똑같이 공격성공률이 100%라도 한사람은 110%에서 차감되어 100%인 경우이고

15. 한사람은 105%에서 차감되어 100%인 경우라면

16. 크방이 발동될 경우 전자는 80%의 성공, 후자는 75%의 성공을 보일 수 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