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캐릭이 진여케 (키크고 늘씬한몸매)

 

소환사님이 린여케 (땅딸이)

 

둘다 몹근처에서 죽어서 인식범위 밖으로 기어갔음.

 

제케릭 머리끝에 소환님 발끝이 있었고

 

기다보니깐 제가 소환님을 앞질러감.

 

 

 

 

기는 속도는 케릭마다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