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으로 참고용으로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마지막 소원 레이드

1넴
-외각쪽 발판의 갯수를 알고있으며, 가운데 6개의 발판과 각각 화력팀원이 찾아간 발판이 어딘지 숙지하고 있다.
-발판을 밟는중 칼리가 나타났을때 당황하지 않는다.
-기사 처치후 가운데 안된 발판이 있으면 재빠르게 백업을 간다.
-전멸기 아슬아슬한 타이밍까지 빡딜을 넣고 생존할 자신이 있다.
-가운데 쫄정리를 위해 수류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2넴
-화력팀원의 각각 세팅을 확인하여, 본인은 디버프를 넣기위해 트랙터 대포, 또는 멜팅 세팅을 한다.
-궁을 순차적으로 쓸 경우 모든 화력팀원은 보주를 획득하면서 진행하기에 궁은 계속 돌릴 수 있다.
-발판조때 발판의 중복위치를 제대로 숙지하고 있다.
-발판구간에서 다른 화력팀원이 올라갔을때 밑에 빨간 불이 들어오면 바로 캐치해서 중복 브리핑을 해준다.

3넴
-리븐의 눈이 나올때와 안나올때의 구분법을 알고있다.
-샷건과 위스퍼 각각 두가지 공략이 가능한 상황을 알고 있다.
-화력팀 전체가 정수를 몇개 먹었는지 숙지하고 있다.

4넴
-판독과 러너를 혼자 할 수 있다.
-리븐의 눈과 리븐의 힘이 나오는 타이밍을 정확히 숙지하고 있다.
-러너를 하면서 질문을 하지 않는다. ( 어디 열렸어요? 어디 정화해요? 등등)
-러너가 출발해서 한명이 있는 곳에 리븐의 힘이 나오는지 수시로 점검하고 백업을 해준다.

5넴
-승천차원에서 안죽을 자신이 있다.
-리븐이 나오는 타이밍을 알고 있다.
-디버프 또는 강화가 들어갔을때와 안들어갔을때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6넴
-시작지점 부터 골인지점까지의 길을 숙지하고 있다.
-다른 차원에 있을 경우 정수가 총 몇개가 생성됬는지 확인하여 브리핑을 해줄 수 있다.
-몹들의 실드 속성을 알고 있으며, 순삭 시킬 자신이 있다.
-러너의 경우 간간히 뒤를 돌아보며 뒤쳐진 팀원을 한번씩 돌본다.
-호위일 경우 러너의 시간이 얼마 안남았을 경우 빠르게 디버프를 초기화 시킬 자신이 있다.
-디버프의 증가 시간을 알고 있다.


리바이어던 레이드

목욕탕
-^0^
-챌린지를 깨본 경험이 있다.

왕실야수(떵개)
-모든 위치를 숙지하고 있다. (포자 위치, 똥개위치등)
-프리즘일 경우 조련사가 나오는 타이밍을 항상 숙지하고 있다.
-포자 중첩별로 딜이 얼마나 들어갈지 계산이 된다.
-고급을 여러번 클리어 해보았다.


건틀릿
-혼자서 두개의 과녁을 맞출 자신이 있다.
-러너로 구슬 하나 못먹어도 당황하지 않는다. 
-러너 들어가기전 헌터는 코끼리, 타이탄은 사나운 사자로 빠르게 스왑하는 센스가 있다.
-각각 타이밍을 숙지 하고 있다.
-고급을 여러번 클리어 해보았다.


칼루스
-고급을 아주 여러번 깨보았다.
* 칼루스의 경우 숙련이어도 팀원과 합(브리핑)이 가장 중요하며, 트라이중 한번도 안죽으면 숙련인거 같습니당.


별의탑 레이드
 
*글쓴이의 경험도 얼마 안되서 더욱 유익한 정보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상자깡 구간에서 효율적인 패스 자리를 꿰고 있다.
-보스방에서 절대 안죽을 자신이 있다.
-모든 타이밍을 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