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직업군을 분류할때


퓨어딜러 / 시너지 / 버퍼 - 이렇게 3가지로 크게 분류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님


퓨어딜러 / 시너지딜러 / 홀딩 / 버퍼 - 이렇게 4가지로 분류하는게 맞는건가요??



전 지금까지 후자인줄 알고 있었는데 홀딩도 시너지의 한 종류일 뿐이라고 홀딩이라는 분류는 없다고 하는 얘기가 많아서요


전자로 분류하고 시너지중에 유틸형시너지, 홀딩형시너지 이런식으로 나누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