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지게 고봉밥 쌓아올리고
통통한 햄 슬라이스해가지고 굽고
계란후라이 한 다음에
무말랭이랑 깻잎지랑 흐겁지겁 먹었는데
체한게 아직도 안내려가서 미치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트름은 나오는데 명치쪽이 꽉막힌게 돌아버릴꺼같음 하 ㅠㅠㅠㅠ

자취 시작한지 얼마안됐는데 집에있는 한방약이 벌써 그리워질 줄은 몰랐음ㅠㅠㅠㅠㅠ어 ㅠㅠㅠㅠㅠㅠ잠도못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