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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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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의장 에디슨치킨입니다.안녕하세요.
포르투갈의 의장 에디슨치킨입니다. 우선 프랑스의 성의있는 사과를 받아들입니다. 용기를 내어 사과를 해주신 프랑스의 대표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포루투갈과 프랑스 양국은 지나간 묶은 감정은 깨끗이 씻어버리고 서로 좋은 이웃으로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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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푸른 하늘에 날아가는 하얀 갈매기처럼
나의 배는 푸른 바다를 하얀 돛을 달고 나아가네 나의 배는 파도를 가르고 나는 바람을 가르네 내 마음은 바다를 향하는데 언젠 돌아갈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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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