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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00:05
조회: 373
추천: 0
죄송합니다2009. 2. 22일 오후 11시 40분경..
오슬로 직물폭락의 주범은 저였습니다. 봉제랭작하시는 분들께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 드리면서..(__) 제가 오래간만에 음주를 해서 뵈는게 없었다는 변명아닌 변명을 해보고자 합니다.. 다시 한 번 깊은 사죄의 말씀드리면서.. 전 이미 술이 떡이 됐으니..자러가겠습니다..꾸벅(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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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랑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