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2. 22일 오후 11시 40분경..

오슬로 직물폭락의 주범은 저였습니다.

봉제랭작하시는 분들께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 드리면서..(__)

제가 오래간만에 음주를 해서 뵈는게 없었다는 변명아닌 변명을 해보고자 합니다..

다시 한 번 깊은 사죄의 말씀드리면서..

전 이미 술이 떡이 됐으니..자러가겠습니다..꾸벅(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