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 출근은 하였으나....
멍~~~~  하군요....

오늘 저녁에 상가집도 가야되는데...
낼 오전까지는 계속 이런 상태가 아닐런지...

역시 적당히 하고 자러 가는게 상책이었나 봅니다.
에이썹에 와서는 겜상에선 솔플로 겜하기도 바빴는데, 사람만나 대화를 하니 적응이 전혀 안되더군요.
다다다다 올라가는 글을 보니 옛날 저의 길드도 생각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
역시 모닝 밀크는 저에게 언제나 그렇듯이 SnowSnake를 불러 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