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주신

 

카리브상선대님, 마르샹님, Danger해적님, 염산님, 구이맨님, 슈델미르님, Theday님, 백부님, shoco님,

휘입니다님, 카이너님, 나는야먹깨비님, 양소소님, 물파란님, 안개비님, 뮈스트님, 항해시대다님,

빨간뽠스해적님, 키르나님, june짱님, Ehnakul님, 님, vcja님 외 (혹시 빠지신 분이 계시다면 저에게 돌을...)

 

모든 프랑스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연합국으로서 대규모 함대를 이끌고 참석해주신

 

오무님, 솔선수범님, |타락한공작|님, 진Worker님, 슐리만님, 아르고호의전설님, 더스티아텐보로님,

제피로드님, 슈가프링님, 진대님, 오크시대님, HEARTBROKEN님, 거상장손님, 하늘바다1님,

EverForever님, 류화님, 세이냥님, |미르|QueenB님, 스코토마님, 난혁준님이시다님, Galma님,

어릿광대o님, 상혁아빠님, 지크페레로님, 공부1님, 불량토끼님, 폭풍의날님, 루이스프로이스님 외

(얇은 기억력으로 제가 미처 기억하지 못하는 많은분들)

 

모든 포르투갈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숫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정말 묵묵히 응대해주신 네덜란드분들, 잉글랜드분들, 오스만투르크분들께

진심으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숫적 우위가 아닌 1대1로 한다면 한번이라도 이길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막강한 전투실력을 보여주셔서 많이 배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오랜만에... (지난 프랑스 공격국일때 참여해봤으니 6개월만인듯...) 대해전에 나가봤는데...

 

잘하시는분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습니다.

(예전에도 많았는데 이제 세배 더 많아진듯.. ㅠㅠ)

 

늘...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는거지만...

매달 각 국가별로 5명씩 대표를 뽑아서 국가대항 모의전을 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이번을 통해 더더욱 크게 들었습니다.

 

조금 더 발전한다면 배틀캠페인 기간에 10vs10 대결도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전 프랑스가 베네치아랑 한번 해본적이 있는데.. 참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보너스 기념촬영 팁!

기념촬영을 할때에는 남들과는 다른 옷을 입어야.. 눈에 잘 띄며 본인을 찾기도 알리기도 쉽다는... ^^

(가운데에 푸른색 구군복이 저에요... ^^)

 

자~ 다음부터는 대해전때 코멘더쥐옷뿐만 아니라 기념촬영때 입을 옷들도 미리미리 준비해두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