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 리스본 은행앞에서 공개글로 계속 두캇구걸 도배로 주변 상인들의 원성을 사고, 심지어 2천만 두캇을 받아들고서도 이내 계속된 구걸행위에 인내심이 바닥이 나서, 이제 북해 뚫렸으면 다행일 그 개념없는 초딩의 입을 영구적으로 봉해버릴 방책으로, 어떤분과 함께 두캇 많이 벌수있는 일본원정을 주선하여 최종적으로 히바오아에 떨궈주고 왔습니다....

히바오아가 어딘지는 뭐 아실 터... 닉은 뭐 굳이 거론 안하겠지만 나름 아시는 분은 아시더군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