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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00:08
조회: 792
추천: 2
왜 해적이 저렙을 접게 하는지 알것 같네요.에 오늘 마레샬 퀴레스 만들려고 작업을하는데
차질이 생겼습니다. 이틀 모지라서 철광석 생산 농장을 돌릴수가 없는 문제가 발생햇죠. 그래서 어쩔수 없이 포기할가 했느데 그래도 아쉬워서 방도를 찾던 도중에 우연히 반대편 캐릭이 철광석이 나는 디에고를 가지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돛도 없는 삼부크 타고 인도로 오는데 자칭 영국을 위한다는 해적놈을 두놈 쳐만났네여. 삼부크라고 봐줄것 같단 생각은 없었는지라 도망을 칠려구 햇지만 결국 잡혀서 털렸습니다. 그래서 털려서 카보에서 재정비 하고 나가는데 또 쫓아와서 강습을 거네요. 돈 가진거 3만두캇에 교역품 제로 그런 삼부크를 왜 거듭 터는지 모르겠습니다. 여튼 덕분에 저는 화가 났지만 만일 그게 전부였다면 절망이 찾아왔겠지요. 여튼 저런 넘들도 존재하긴 실재로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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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ook the one less travelled by. 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송민정
D (62/52/66) -
R (53/58/26) -船
S (54/67/62) -工☆鑄
P (54/66/58) -工☆鑄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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