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울고 땅도 운다는(물론 난 아니지만) 오늘같은 날은

그 뻘글놀이 하루라도 지양하고 그냥 좀 경건하고 엄숙하게 지낼 순 없냐?

사람이라면 눈치란게 있어야지...어휴 눈치 없는 기 인간이가!!!

물론 이런 말이 니네들한테 씨알도 안먹힐꺼란거 잘 알지만...

하도 한심해서 끄적여봤다. 좀 조용히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