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카랑 the inspector cluzo <-- 포스 쩔던데..
특히 the inspector cluzo 진짜 대단한 분들이 방문해주셨어 ㅇㅇ.

마지막에 부활 왔엇는데 시간 없어서 그냥 올라옴. 
하앜 근데 거기서 뭐 사먹을랬더만  피자 한조각,햄버거,토스트 3천원.. 콜라.사이다 같은 음료수는 2천원....
맥주 한캔에 4천원 ㅋㅋ....       그냥 가족들끼리 맥주랑  뭐더라 치킨 어쩌고 케밥인가 그거 사먹었음.
아 날씨 비도 안와서 드럽게 더웠음. 살 다 탔음 지금.
리허설도 한그룹 끝나면 한 30분동안 다음그룹이 리허설 하고 30분 공연하는식 -ㅅ-..

그래도 재밌긴 하더라. 내년엔 준비 제대로 해서 2박3일로 갈 생각. 





글고 진짜 개인적으로 궁금한건데.
제레의눈 님은 인벤 접으신다면서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