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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20:17
조회: 1,147
추천: 1
포르투갈 열전<1>열전은 사람을 위주로 쓰는 것임을 미리 알려둡니다. 이 정보는 지극히 객관적으로 쓰려고 했지만 제가 포르투갈 유저 출신이고 약간의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가 있음을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1. Catallina - 서버 최초의 리우 투자전 당시 1랭커, 그 때 당시 43억 부음. 향료방의 원년멤버. 막강하기도 하지만 아낌없는 투자력. 현재 복귀했다가 다시 잠수.
2. 눈떼 - 서버가 막 열리고 나서 이제 유저들이 인도를 뚫을라 말라 하고 있을 당시 벨벳으로 상렙과 자금축적 당시 리스본 3랭커.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섭초반 북해공투의 주역. 후에 프랑스 동남아 칙명 완료 뒤 프랑스로 망명. 육메로 자금축적 후 해적으로 변신. 포르투갈 출신 인물 중에 가장 파란만장했던 사람중에 한 명. 필자가 하고 있던 와우 달라란 호드에 동일 아이디가 있으며 물어본 결과 본주는 유학가고 친구가 아이디를 돌리고 있음.
3. 슈링크 - 카탈리나와 함께 자스민 길드 주축 투자멤버. 별로 채팅은 안하는 편인데 자금력은 막강. 당시 필자의 무리한 부탁도 단 한번의 거절없이 무조건 돌격해준 고마운 사람. 현재 잠수
4. 아천 - 헬리오스 출신으로 초기 폴투 지도부. 북해 보석라인에 대한 견제로 섭 초반 북해공투를 주도. 나이가 지긋하신 형님으로 알고 있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페르남부크 알바납입 같은 헌신을 아는 분. 피젼블러드 길드. 종적을 감추신 분
5. 황 - 폴투 거상 중 한명. 자스민으로 모실려고 그리 귓말을 했었지만 이전의 길드에 남음. 향료방의 주축멤버였으며, 시세파악이 빠르고 정확함. 현재 잠수
6. 변사또 - 초창기 폴투 조선공 중 한명. 초창기에 밀리던 폴투의 군사력을 위한 헌신적인 무료건조. 섭초반에 하고 싶은 거 많았을 텐데, 리스본에 항상 상주하고 있었으며, 후에 여러 사정으로 인한 베네로의 망명. 그리고 고향인 폴투와 안 좋은 관계에 놓이게 되면서 적대적인 관계가 됨. 잠수중
7. 리니에르 - 현재 폴투 지도부. 뽐뿌길드의 투톱 중 한명. 남만교역의 달인. 터미네이터의 외모.......... 현재 폴투 카페지기
8. 아싸쿠나 - 모상군을 두루 섭렵한 인물로 섭 초반에는 잘 보이지 않았으나 현재 뽐뿌길드 주축 폴투카페에 끝까지 사진을 안올리는 인물..외계인설등 추측 난무......
9. 향수샤워 - 프랑스 투자전을 주도했었던 당시 폴투 지도부. 신3국은 건들지 않는 다는 기존 지도부의 생각을 깨고 최초로 신3국과의 투자전을 했음. 그 때 당시는 필자가 없었기 때문에 모라고 딱히 언급하기 힘듬.
10. 비스마르크(영어) - 2클인데 엄청난 자금력. 동남아의 투자랭커를 찬찬히 살피다 보면 꼭 보게 되는 인물. 절대 비스마르크 스펠링을 몰라서 저렇게 쓴 것이 아님.
11. 뽀로롱 - 섭초반 조선밖에 모르던 아이. 필자와 동갑내기로 향료무역시 항상 데리고 다녔음. 포르투갈의 군사력을 아까워 하다, 백년전쟁길드를 데리고 온 인물로 기억함.
12. 실크레인 - 현재는 오스만. 숙검사로 항상 카이로 쪽에 있음. 친추가 되어있어서 항상 보고 있음. 폴투의 섭초반 다클러중 한명이며 그 당시 모상군을 두루 거친 인물.
13. 로맨스홀릭 - 섭초반에 가장 널리 알려진 포르투갈 출신 모험가. 그 당시 로맨스홀릭님께 샀던 채집부스터는 아직도 필자의 대여금고에 고이 모셔져있음. 포르투갈에서 거의 처음으로 65올만렙을 찍었던 인물. 스페인의 섭초반 켈리컷 공투시 방투에 참여 했었던 자금력도 있었던 인물.
14. o샤나o - 한때 고의총폭으로 인벤에서 스타엿던 인물로, 개인적으로 필자의 귀염둥이. 그저 형들 좋아서 대항을 하는 인물로 현재 스타2를 즐기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실력은 별로 일 것 같은 예감.
아 슬슬 소스 떨어져 가는 소리가...ㅎㅎㅎ 다음에 또 생각나면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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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온라인 : 폴라리스 서버 네덜란드 강냉이
대항해의길 : 미켈란젤로 서버 에오스강냉이 대항해시대 오리진 : 태평양1서버 네덜란드 조용히무역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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