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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06:00
조회: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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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일 때는 누구 까는 글이 제맛이죠잉~??유해 케릭명 밥X, X밥 동일 인물임을 최근에 알았음..
섭 초기에 스쳇에서 왜 같은 사람이 아니란 드립을 쳐서
이제와서 사람 혼란 야기하는지 모르겠네영 ㅠ
참 나도 순진(?)햇지 어떻게 그 말을 진실로 믿고 있었을까낭 ㅎㅎ
암튼 각설하고 어제 아침
그 두케릭터가 파티 맺고 동아시아 활보하던데(이래서 그 두 케리터가 동일인물임을 알게 되었다능~)
깝짝 놀라 왜 강습 안 걸렸지 하고 생각했더니,, 안전빵 구역 ㅋㅋㅋ
점점 멀어지는 그와 나를 보며 룰루랄라 하고 떵남아시아 들어 갔는데~~
아놔~ 부케릭이 경계를 안 켜놔
기습받고 본케 대포 몇대 맞고 침몰(원래 내구력 그지로 해 놓고 다닌다는 ㅋㅋㅋ 수리 잘 안해요)
정비해서 출발 하려는 찰나
군X 강습 크리 ㅠㅠ
본케릭 선회가 나름 높아 재빨리 방향 전환과 더불어 급가 스킬로 퇴각 후
로갓 신공으로... 도망 갔어영 ㅋㅋㅋ
남만 무역품 많이 싣고 있는 상황이라
덕분에 초특급 블록버스터 스릴러 영화 한편 보는 듯한 등꼴이 오싹하고
염통이 쫄깃해지는 느낌까지 받았네용..
무료하던 차 잠시 즐거웠어영~~
긍데 아무리 익명성이 보장되지만
거짓말은 아니했으면 해요..
뭐 이런 건 아주 사소한 거짓말이지만
익명성은 그런 거짓말 하자고 있는게 아니라
평상시 자신의 소신을 면전에서는 못하니 면전 아닌 곳에서 자신있게
당당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 익명성이라 생각합눼다.
왜 거짓말을 자신있고 당당하게 하시는지?
편리함을 그런 식으로 악용은 안 했으면 해요!!
세상을 속이려 한 죄 언젠가는 받게 되어 있음요 ㅋ |
여해적단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