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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1 13:11
조회: 518
추천: 0
죄송합니다, 그리고 안녕히 계세요이번에 학년이 올라가면서 ( 학생입니다.), 일단 고등학생 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마음잡고 공부도 할겸, 게임을 접게 되엇습니다. 길드원분들께도 메일로 말씀 보냈고, 다른 분들과도 정리했습니다. [ 그런말 못들었다고 하시면 저의 불찰 orz..] 하지만 인벤도 저의 , 대항해시대라는 게임을 하면서의 하나의 커뮤니티였고, 다른분들에게 거의 길드와도 비슷한 친밀감을 [저 혼자] 느끼고 있어서, 여기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뭐 어차피 게임은 안해도 인벤이나 미르는 종종 오지만.. 그것도 좀 뜸해지겠네요] 먼저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그리고 안녕히 계시길 바랍니다. [인벤이나 미르에선 가지도 않지만서도] 그럼 모두 순항 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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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스
이프리트 -(32/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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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he bone of my feather. 나의 몸은 깃털로 되어있다.
Duck is my heart, and food is my blood 피는 행음이며 마음은 오리. I have killed over a thousand 1baljuse. 수많은 1발 속에서도 불패. Unknown to plural food, 단 한번도 복수행음은 없고, Nor known to party invitation. 단 한번도 파티로의 초대는 없다. Have withstood lunch to take many feathers. 그자는 항상 깃털의 언덕에서 승리에 취한다. Bu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balbet. 하지만,벨벳에 의미는 없으니. So as I pray, Unlimited Feather Works 나의 몸은, 틀림없이 깃털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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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이프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