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컷 시세 안좋아서 코친으로 선원 20명 태우고 지나가던 군랩 5도 안되는 상선을

 옆에 있는 군인 도발한답시고 깨부숩디다...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완전 옆에 누구랑 싸우고싶다고, 네가 정의의 사잔지 증명하라고 지나가던 일반인 치는 격이죠

 아예 날 털라고 했던거면 이해하겠는데 재미로 다른 군인 도발한다고 까는건 아니지 않나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