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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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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스의 제대로된 해적역사와 앞으로의 전망섭초기 멋도 모르는 저렙 해적들의 등장..
이름도 다 기억안나는 듣보잡들. 조타의 중요성이 뭔지 노젓기를 언제 켜야 하는지 그런 개념도 거의 없는 해적들 당연히 위압감 제로에 가까움... 섭초중기~ 초보 꿈나무해적단이 거의 사라지고, 제법 높은 군렙을 가진 유해들의 등장. 군렙은 높지만 실력파와 무실력파 둘로 나눠짐.. 이중 실력파들은 맛보기용으로 잠시해보고 다시 랭작으로 돌입한걸로 판단 아님 원래 있던 섭으로 돌아갔는지도. 이당시 몇해적에 대해 신상명세를 간파 헬리오스 시에스타출신 사략해적과 셀레네 백년전쟁 현직해적이라는게 거의 확실[100%는 장담할수 없음] 현재 여전히 별듣보잡 군렙만 높은 유해들 남아있는 상태 현재는 쓸만한 해적은 거의 눈에 안보임.. 아님 구섭과 현재섭에 2케릭을 키우기에 렙과 랭업이 드디는건지도 모름 현재 할동중인 해적들은 길어도 한달이내에 모두 접고 랭작으로 돌입할것이 거의 확실. 이유는? 랭작을 어느정도 이룬 제대로된 실력파들을 만나고 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랭작하로 가게됨.. 미래. 아직까지 모습을 들어내지 않은 헬리섭및 셀레네섭의 유명해적길드또는 군인길드의 실력파들이 여전히 랭작중. 이들이 모습을 들어내기까지는 아직 랭작이 한달은 더 남았다고 판단.. 그때쯤이면 어중이떠중이 군인은 힘못씀.. 굉음토스 약명 화단에 개발리는일만 허구한날 당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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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곰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