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바나 앞바다에서 수수께끼퀘 여러번 도전하다가 거의 포기할뻔했는데 

도움도 안되는 절 데리고 퀘스트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클리어하고 갑자기 전화를 받느라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는데 

와보니 나가셨는지 귓말도 안되는군요.제가 갑자기 잠수해서 죄송했습니다.

게시판을 통해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꾸벅 (__)

순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