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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20:28
조회: 528
추천: 1
프랑스군인 프라하님 감사드립니다.오늘 하바나 앞바다에서 수수께끼퀘 여러번 도전하다가 거의 포기할뻔했는데
도움도 안되는 절 데리고 퀘스트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클리어하고 갑자기 전화를 받느라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는데 와보니 나가셨는지 귓말도 안되는군요.제가 갑자기 잠수해서 죄송했습니다. 게시판을 통해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꾸벅 (__) 순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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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스요조